광도면, 5월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실시

상습 불법투기지역 순찰 및 하절기 대비 환경취약지 환경정비

김동근 기자 승인 2022.05.25 14:11 의견 0

광도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클린 광도’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4일,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광도면 전 직원 23명은 크게 노산·우동·덕포리와 안정·황리, 그리고 죽림신도시 및 신죽원룸단지까지 3구역에 6개조로 나뉘어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 재활용품 미분리 배출, 대형폐기물 무단투기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상습적인 불법투기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과 함께 뜨거워진 날씨로 쓰레기 냄새와 벌레가 증가한 환경취약지에 대한 환경정비 또한 실시되었다.

김익진 광도면장은 “하절기로 접어들면서 각종 폐기물 및 방역에 관련된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주민들께서는 철저한 분리수거와 함께 각 마을별 일정에 맞는 저녁시간 배출을 준수하여 이웃주민 피해를 최소화 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또한,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과 6월 6일 현충일은 법정공휴일로서 청소대행업체가 휴무하므로 아래 배출금지 일정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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