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새마을금고, 새해 희망을 전하다

-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도봉새마을금고 -

김지혜 기자 승인 2022.01.21 10:44 의견 0


도봉새마을금고(이사장 한회영)는 1월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봉평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kg 240포(환가액 72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따스함으로 행복과 기쁨을 쌓아가는 도봉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매년 명절 마다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회영 이사장은 “2022년 임인년 호랑이의 기운을 듬뿍 받아 코로나19를 물리치는 희망의 한 해가 되도록 주민들이 행복을 더 쌓아나갈 수 있게 노력하는 새마을금고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고,

서성록 봉평동장은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도록 기탁해 주신 물품에 따뜻한 온기를 가득 담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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