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필언 통영시장후보, 근거없는 소문에 엄중경고

김동근 기자 승인 2022.05.20 17:42 의견 0

서필언(무소속, 전행정안전부 차관) 통영시장 후보측은 천영기 통영시장 후보 선거사무장(정호원)이 발표한 기자회견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반박했다.

첫째, 사건 경위에서 밝힌 5월 17일 화요일 ‘통영시장 여론조사 결과 서필언 몇 퍼센트, 강석주 몇 퍼센트, 천영기 몇 퍼센트’ 등의 내용에 대해 서필언 후보측은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임.

둘째, ‘19일 <고성 좋은 뉴스> 밴드 등’의 내용도 서필언 후보측과 아무런 관련이 없고 전혀 알지 못하는 사항임.

셋째, ‘설령 모후보 캠프측에서 실시한 여론조사라하더라도’라고 전제하고 있으나 서필언 후보측은 여론조사를 실시한 사실이 없음.

넷째, 위 사실 공표 운운하는 것은 지금 천영기 후보측에서 사실이 아닌 것 (서필언 후보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을 마치 사실인양 서필언 후보측에서 퍼트린 것) 호도하고 있으므로 묵과할 수 없음.

다섯째, 그에 따른 모든 법적 책임은 천영기 후보측에 있음을 밝히며, 정확한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SNS상에 떠도는 내용들이 마치 서필언 후보측이 한 것으로 추측하여 상대방 후보를 호도하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가 될 수 있음을 엄중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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